웹프로그래밍은 뭔가 범용 컴퓨터용 프로그래밍인데,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은
특수 목적을 가진 기계에서 수행하는 프로그램.
임베디드 제품 과정
1. 기획, 디자인
2. 부품 조사, 부품 선정
- 기획한 기능과 디자인이 원활히 수행되는 PCB보드를 만들어야 한다.(보드는 소형~대형 크기 다양함.)

요런 장치 안에 다 들어가 있음.
돌리는, 물리적 장치에 대한 디자인, 디스플레이 디자인,
돌렸을 때 감지하는 것, 디스플레이 변화,
이 PCB보드를 만들어야 함.
하드웨어 개발자가 하는 일.
우리는 소프트웨어이긴 한데, 둘 다 하는 사람도 있는 듯..
중소기업이면 특히..
하드웨어 개발자가 부품선정, 수급까지 다.
부품 결정하면
1. 회로도 그리기 (회로도 그리면서 부품 결정할 때도 있음. 유동적으로.)
2. 아트웍작업(PCB모양을 만드는 프로그램)
- 회로도는 좀 추상적인, 뭐 그런 건데, 실제 어떤 회사제품의 부품을 쓸 지 모를수도 있고.
- 아트웍은 실제 어떤 회사의 어떤 제품을 PCB기판에 메인칩을 어디에, 부품을 어디에 설계하는 것.

간단하게는 이렇게,

복잡하게는 이렇게.
기간도 오래걸리고, 전문가한테 맞기면 비용도 많이 든다고 함. ㅋㅋ
3. 거버파일 생성 (위의 결과물. 거버파일로 저렇게 만들면, 초록색 기판에 인쇄하는 기계의 소프트웨어가 알아듣고, 초록색 기판에 거버파일 토대로 인쇄.)

이런 식으로 인쇄 한다고 함. 초록색 기판 위에 깎으면서.

이런 거 보고.
4. 업체에 전달.
5. PCB가 나옴.
임베디드 개발자는 회로도 볼 줄 알아야 함.

메인칩이랑 부품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 지.
6. 부품 구입 진행
7. 부품실장 (조립하는거. 납땜하고. 부품구입이랑 같이 작업 됨.)

요런 상태를 만듦.
8. 보드를 받는다.
9. 기본 테스트 (하드웨어 적으로. 잘 동작하는지, 쇼트 나는 건 없는지. 설계가 잘못되는 경우도 있음. 그래도 뭐 어찌저찌 할 수 있겠으면 납땜 긁고 점퍼로 이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테스트 할 수 있게끔 하고 줌.)
10. 소프트웨어 올려서 테스트. (Hello World 올려서 테스트 해보고 )
11. 특정 부품들과 잘 동작하는지 확인 (부품 간 통신이나, 부품 잘 동작하는지나, 꽤 오래 걸림. 그래서 임베디드 개발자는 하드웨어 디버깅도 어느정도 할 수 있어야 하고, 하드웨어적 이슈도 좀 알 수 있어야 함. 이걸 모두 하드웨어 개발자에게 맡기면 힘들어 짐.)
12. 완전한 프로그램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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