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보드 사용 방법, 전압, 전류, 전력

sdafdq 2025. 9. 3. 19:46

보드는 동작을 하기 위한 "필요 최소 전력"이 있다.

 

이 제품( STM32F103C8T6 ) 같은 경우는 최소 3.3V가 공급이 되어야 한다.

 

전원 공급을 위한 방법도 여러가지이다.

 

저기 USB를 넣어서 전원을 공급하거나, 

 

저 위에 많은 핀에 ST-Link라는 기기를 통하여 전원을 공급하는 방법,

 

또, 저 연두색, 혹은 저 아래쪽 핀 하나를 통해서 공급하는 방법이 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방법을 이용하던 최소 3.3V를 공급해줘야 한다는 거다.

이런 정보들은, 보통 제품의 상세 페이지에서 안내를 해 준다.

 

여기서 사용하는 저 가운데의 마름모 모양의 칩의 경우에 최소 3.3V를 사용하기 때문에 최소 3.3V를 공급해 줘야 한다.

 

 

이런 식으로. 외국 사이트에서도.

 

같은 칩이기는 한데, 위에는 보드이고, 아래는 칩이라서 보드쪽이 더 필요전원이 많은 것 같다.

 

 

 

뭐 아직 잘 모르겠지만,

 

전원을 여러 곳에서 쌍으로 줄 경우, 보호회로가 없어 타 버릴 수도 있다고 한다.

 

뭐 어찌보면 맞는 말이기도 하고, 전류끼리 겹쳐서 더 강해지나? AI한테 물어보니 합쳐져서 더 커지는 것 같기는 하다.

 

그래서 일단은, 난 아직 초보니까 전원을 줄 때는 한번에 한 곳으로만, 주는 게 좋겠다.

 

 

ST-Link 방향은 글자 새겨져 있는거랑 화살표 있는 쪽이 보드 쪽인 듯.

 

 

또, USB를 통해서 전원을 공급하면, 그게 5V공급이라도 저기 공급받는 부분에서 3.3V로 내려서 동작시켜주는 모양이다.

 

 

또 저 연두색 오른쪽 6개구멍도 외부 전원이긴 한데, 부품은 안 달은 모양이다.

 

근데 일단은 설명은 안 했지만 추천은 안하는 모양이다.

 

 

또, 저 핀을 통해 공급하는 것은, 정확히 3.3V를 넣어야 하는 모양이다.

 

근데 만약 5V를 넣을 경우? 보드가 탄다고 한다.

 

USB같은 곳은 뭔가 안전하게 장치를 해놨는데, 핀은 그냥 쌩핀이다 보니 보드가 타 버리는 모양이다.

 

이 보드의 경우는 보호장치가 없으므로, 주의.

 

일단은, 저 핀을 통해서 전원 공급은 하지 않도록.

 

 

 

일단 ST-Link까지 같이 사기는 했는데, 그럴려면 또 ST-Link에 연결하는 USB허브가 어댑터 전원을 따로 받아야 하는 모양이다.

 

그러므로, 그냥 보드 살 때에 같이 들어있던 USB를 연결해서 사용해도 되는 모양이다.

 

뭐 휴대폰 충전기를 사용하면 충분한 전압을 공급받을 수 있다고 했는데, 일단은 컴퓨터에 연결 해 보다 뭔가 전력이 부족한 것 같으면 따로 휴대폰 충전기 쪽으로 연결해서 해볼 생각이다.

 

아니다. 그래도 일단 ST-Link 쓰는 쪽으로 해보자.

 

 

ST-Link와 연결할 때는, 걍 홈에 맞게끔만 연결하면 됨.

 

 

 

STM IDE 

 

STM32는 임베디드 칩 종류인 듯.

 

IDE는 뭐 환경, 비쥬얼 스튜디오 같은 것 일테고, 저걸로 뭐 디버깅 같은 것도 하는 듯.

 

그래서 ST-Link는 STM계열 보드에 프로그램 업로드, 디버깅 등 프로그래밍 작업할 때 쓰는 기기.

 

 

그래서 저렇게 IDE 설치를 하는거고,

 

이게 버전에 따라서 최신버전은 좀 안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다고 함.

 

왜냐하면, 이 ST-Link가 사실 정품이 아님.

정품은 3~40만원 한다고 함.

 

근데 보통 개발자들 이런 싼거 쓴다고 함.

 

1.15.1버전까지 되는걸로 보임.

 

근데 또 1.19 현재 이게 최신인데, 이거 되는 듯.

 

 

 

 

그리고, ST-Link 연결로 전원을 넣어도,

ST-Link마다 전원 배선이 조금씩 달라 전원이 안들어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서라도,

 

컴퓨터 USB - ST-Link를 통한 전류만으로는 충분치 않을 때가 있음.

 

그래서 저 황금색쪽에 전원 그냥 추가로 연결. 핸드폰 충전기 같은 걸로.

 

어차피 저쪽 황금색이랑 ST-Link쪽은 둘 다 보호장치 있는 듯.

 

 

고속충전기가 쌔기는 하지만, 대부분 알아서 맞춰서 출력을 하기 때문에 괜찮은 듯.

 

 

장치관리자에 저렇게 STLink 나오면 ST-Link 고장은 거의 아님.

 

 

 

 

 

전압 : 한번에 줄 수 있는 힘, 전자를 미는 

전류 : 회로를 통해 흐르는 전기(전자)의 양 (시간 당 흐르는 전자의 양. C/s단위, 시간 당 전하의 양.)

전력 : 1초당 전달되는 에너지 양.

 

 

전류는 전자의 양이고, 전력은 그 전자가 전달하는 에너지(와트나 줄).

 

전자 : 물리적 입자.

에너지 : 그 전자가 전달하는 일의 능력.

 

 

전하 : 일단 물리적인 존재가 아니라 성질, 개념임.

전자 하나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의 양. 뭐 근데 전자 하나 당 다 동일하기는 함.

물체가 가지고 있는 전기적인 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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