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R
아트멜에서 만든 칩.
ARM 전에 이 칩이 석권했었음.
옛날 우주로켓에도 쓰였던 칩
그 만큼 안정성 좋음.
ROM, EPROM, EEPROM을 사용하지 않고 플래시 메모리를 저장장치로 사용한 최초의 단일칩.
즉, 최초의 MCU

구조
레지스터 : 단기기억장치
ADC(아날로그 디지털 컨버터) :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바꿔주는 장치. 온도, 소리 등을 제어하기 위해.
USART (Universal Synchronous/Asynchronous Receiver/Transmitter) : 범용 동기/비동기 송수신기. 외부장치와 칩이 송, 수신할 수 있는 장치.
Timers : 걍 시간
배터리 저렇게, 파워 넣으면 저 위의 기능들이 모두 동작하니까 획기적이었음.
아날로그 신호도 디지털 신호로 바꿔줘서 제어하기도 용이하고, 외부 뭐 디스플레이, 센서랑 송수신 할 수 있는 USART도 있고.
참고로 UART는 Universal Asynchronous Receiver/Transmitter, 비동기 통신.
난 비동기와 이벤트면 굳이 동기 기능이 추가된 USART칩을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할 거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비동기에 동기가 추가된거라 더 비쌀테니까.
근데 비동기는 시작과 끝을 알리는 비트가 있어서 조금 낭비하는 그런 부분이 있음.
그럼 좀 많은 양의 데이터전송이 필요한 부분은 이런 점도 고려를 해야 하는 듯.
또 외부 장치의 일부는 SPI, I2C등의 동기 통신을 요구.
동기통신은 고속센서, 빠르게 정보를 전달해야 하거나, 많은 양의 정보를 전달해야 할 때 권장 됨.
그리고, 칩 제조 공정도 발전해서 단가차이가 많이 나지 않나 봄.
PIC이라는 칩보다 속도 빠르고
자원 풍부하고(칩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자원들인가?)
ISP를 지원한다고 함 (In System Programing)
이게 뭐냐면 기존엔 임베디드 하려면 메모리를 굽거나 해서 그렇게 했어야 했는데 이거는 막 통신으로 코드를 심을 수 있음.
C언어 강력 지원
PIC보다 4배 빠르고, 8051보다 10배 빠름
8051
인텔에서 만든 MCU
PIC
미국 MicroChip Technology에서 만든 MCU
PIC은 지금도 종종 쓴다고 함.
정말 싸서 그렇다고 함.
근데 성능이 정말 안좋음.
그래서 걍 성능 필요치 않고 최소한 기능만 필요한 경우에.
대망의 ARM코어
기존은 8bit였는데 이거는
32bit (cpu가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 크기가 32bit)
가격 저렴
소비 전력 낮음.
ARM에서는 CPU설계만 하고,
각 반도체 회사에서 필요한 입/출력 및 기능을 추가해서 보드로 만들어서 팜.
그 반도체 회사 중 하나가 STM32
요즘은 ATMEL에서도 생산
이건 쫌 중요. 시리즈.
Arm 시리즈 중 특성
Cortex-M0 (2009년)
초 저가형
Cortex-M4 (2010년, 부동소수점 연산장치 내장)
M0보다 성능 좋음.
Cortex-M0+ (2012년)
초저전력형.
Cortex-M7
실시간, 고성능, 핸드폰 등에 쓰는 거. 산업제어, 자동차 등.
https://m.blog.naver.com/lghmms/223494184569
ARM Cortex-M 시리즈 Cortex-M0, Cortex-M0+, Cortex-M3, Cortex-M4, Cortex-M7 비교표
Cortex-M0, Cortex-M0+, Cortex-M3, Cortex-M4, Cortex-M7 비교표는 아래와 같다. Cortex-M0와...
blog.naver.com
보드 좀 찾아보니 뭐 데모 보드 이렇게 나오는 데,
보통 이렇게 우리 이런 칩 있어요~ 하는 데모 보드로 시제품 만들고,
그 다음은 아트웍으로 보드 직접 짜서 커스텀 보드 만들고 그걸로 대량생산 하는 듯. 원가 줄이고.
이런 데모보드는 보통 여러 기능 넣은 대신 가격이 좀 있나 봄.
우리는 M3을 쓸거임. 가정 먼저 출시된 Cortex-M 제품 이라고 함.

이렇게 칩 이름 써져 있음.
ARM칩 생산 회사들
1. STM
2. NXP
3. Atmel
4. TI
칩 살때 저 회사랑 이제..
Arm은 제조회사가 아님.
설계도 넘겨주고 라이센스 비용 받고 파는 거.
그래서 개발비용 적게 들어서 가격 싸짐
소비전력도 적고,
칩이 작아서 소형화, 발열 유리.
고성능 32비트 RISC 프로세서
캐시 메모리 내장
파이프라인 처리방
A : 고성능
R : 고성능 실시간 처리 목표
M : 저가형
STM사 칩 네이밍
일단 우리가 사용할 칩은
STM32F103C8T6
STM32는 그냥 회사
F는 플래시(메모리)
라는 뜻도 있지만,
F1은 범용
L1은 저전력
F2는 고성능
뭐 이런 거라고 함.
C는 핀 수
C : 48~49 Pin
8 : 플래시 메모리 용량. 65kb라고 함. 첨엔 그래서 2의 8승인가? 했는데 2의 8승은 256임. 그냥 고유 넘버링 인 듯.
T는 패키지. 칩의 모양인 듯. 핀의 위치나 등
6 : 온도. 동작 온도 -40 ~ +85
🔹 STM32 네이밍 규칙(간단 버전)
예: STM32F103C8T6
- STM32 → STM사의 ARM Cortex 기반 MCU
- F1 → 시리즈 (F0/F1/F3/F4/F7, G0/G4, H7 등)
- 03 → 세부 라인
- C → 패키지 핀 수 (C=48핀, R=64핀 등)
- 8 → 플래시 메모리 크기
- T6 → 패키지 타입과 온도 범위
이거는 GPT가 알려준거.

자세히는 이건데,
약간 좀 달라 보이긴 함.
C가 위에서는 핀 개수인데 여기선 플래시메모리 용량.
제품마다 살짝 다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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