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배울 거

sdafdq 2025. 9. 5. 15:31

일단 간단하게, 짧게

 

1. 전기 전자 양자역학

2. 반도체, 트렌지스터

3. 2진수 부울대수

4. AND or NOT 등

5. 컴퓨터 구조

 

전자라는 것은 이동할 때 에너지가 발생.

 

전기를 인위적으로 발생시키려면, 자석을 막 회전시키면 전기 발생. (터빈 돌리는 거)

이렇게 엄청나게 축적시킨 전기를 각 가정용에 220V로 공급

 

내 시스템이 24V필요하면 그 전기를 24V로 전환해서 공급

 

 

트렌지스터 : 전류 흐르면 1, 안 흐르면 0

저걸로 CPU만든거. 

 

 

CPU : 트렌지스터를 이용한 계산하는 장치. 

 

MPU : CPU를 포함한 레지스터(임시저장공간)까지 포함한 걸 MPU라고 부름. CPU는 다른 부품과 결합해서 사용해야 하지만 이거는 한 칩으로 쓰기 위해. (그래도 당연히 RAM보다는 매우매우 작음)

 

MCU : 흔히 ARM코어라고 부르는, 임베디드에서 사용하는 칩, 그것.

 

 

 

우리는 STM회사가 만든 칩으로 공부를 할거고,

이거는 ARM회사가 설계함. ARM코어.

 

이 ARM회사가 설계한 칩에 뭐 메모리나, 하드 이런 거 다 소형으로 다닥다닥 붙여서 쫌 컴퓨터 처럼 동작할 수 있게 한게 MCU. 필요한 기능들(메모리나 하드나 뭐 상황에 따라 WIFI나 이런 거 자기 입맛에 따) 모아서 딱 하나의 칩으로 만든 거.

 

RAM대신 플래시 메모리 쓰고 등.(RAM은 부피가 크니)

 

범용 컴퓨터 : 라즈베리파이나, 그냥 컴퓨터.

이것저것을 하기 위한 컴퓨터.

라즈베리 파이도 물론 코딩으로 쫌 특수목적을 위해 만들 수도 있긴 하지만, 운영체제가 차이.

 

MCU는 운영체제없이 딱 입력된 기능만 실행.

 

근데 진짜, 운영체제가 있으면 코딩만 안해놓고 개발자에 따라 제어만 할 수 없는 형태로 만들어놨을 뿐이지(입출력 장치라던지, 아니면 아예 일부 버튼만 조작되도록 막아놓는 다던지.), 운영체제 있으면 일반 컴퓨터같이 사용 가능.

 

 

MCU는 쫌 코딩으로 특화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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