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앞서, 선생님이 큰 그림을 우선 그리고 배우면 좋다고 함. 지식들을 연결하기 쉽다고.
나에게 임베디드는 한 기계의 전기적 움직임을 입력하는 것.
한 독립적인 기계의 모든 움직임을 입력하는 것.
칩
MCU
Micro Control Unit
소형 제어 부품.
CPU, 메모리, 입출력 모두 합쳐진 것.
칩 고르는 방법
양산(대량생산)이냐?
샘플이냐?(과제용, 테스트용.)
양산일 경우
1. 단가 (ARM코어가 쌈. 그래서 유명한거.)
2. 수급이 원활한가 (요즘같은 전쟁때문에 이럴 때는 이게 1순위. 코로나때도 힘들었음. 대란)
- 막 STM사 칩(ARM 설계 칩)이 20배 비싸지고 그럴때도 있었음.
3. 안정성 (한번 찍어서 나가면 2년은 버텨 줘야 함. 사람들이 많이 사용해본 칩)
- 외부에 있을 수도 있고, 습기 찬 환경, 높은 온도, 낮은 온도, 불안정한 전압을 넣어도 버틸 수 있는 단단한 칩
- 그래서 보통 산업용 칩을 씀. 산업용
- 산업용 칩이란 안정성이 어느정도 보장되었으며, 되게 낮은 온도와 높은 온도에서 잘 버티는 칩.
- 근데 아무래도 그럴 수록 비싸긴 함. 그래서 칩을 잘 보호할 수 있도록 회로 및 디자인 구성
4. 조건에 맞는 거
- 성능(속도, 메모리 용량 등)
- 소비전력 (배터리 사용 시. 막 도어락 같은 거 한 7일 쓰고 갈아야 하면 안되니까. )
- 회로 전체의 필요 전력 계산해서 이거 얼마나 버틸 수 있는건지 생각해봐야 할 듯.
5. 구현의 용이성
- 회로도 라이브러리? 샘플? 비슷한 게 있음. 이미 누군가 비슷한 걸 만들어서 공개한 회로가 있음. 그런 것들이 많은가.
- STM 칩을 제조한 회사에서 샘플보드를 만들어 보내주는 경우도 있음. 한 칩에 왠만한 기능들을 모두 넣어서 샘플 보드 만들어 배
포. 아트웍까지 공개한 경우도 있음.
- 그러면 내가 회로도, 아트웍까지 가져와서 필요없는 부분만 덜어내고 그걸 토대로 내가 다시 아트웍.
- 그럼 비용절감, 개발기간 단축.
샘플, 과제용(정부과제 등.). 이런 기능이 됩니다를 보여주기 위해.
1. 쉽게 구현할 수 있는가 (단가가 중요한 게 아님. 하나만 만들면 되니까.)
2. 샘플보드가 있는가
3. 필요한 모듈이 쉽게 구해지는가 (온도센서 같은 경우 필요한 부품을 모두 사서 조립하는 게 아니라 아예 모듈로 통째로 사서)
- 심사위원들은 회로도를 직접 했냐 이런 것 보단 기능 구현이 잘 됐는지 이걸 봄.
- 근데 실력 높이려면 한번 직접 구현해보는 게 좋을 듯.
자기가 낮은 가격, 높은 가격 칩 각각 써보다가 이렇게 시행착오 끝에 찾는 괜찮은 칩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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