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렇게 LED가 전류를 끌어옴.
근데 잔전류가 남을 시, 저렇게 땅에다가 쭉 선 빼서 접지 시켜 놓음.
저렇게 안해놓으면 잔전류가 우리가 손 대면 우리 몸에 흐를 수 있음.
접지랑 그라운드랑 다르다고 함.

여러 접지 종류

이렇게 +쪽에서 5V라도, -쪽에서 2V 흐르고 있으면 3V만 감. 균형을 맞추기 위해.
전기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고, 그 최대점으로 맞추려고 함.
그래서 사실 상 -쪽에서 2V 흐르고 있으면 저 회로 사이에서는 3V만 흐름.
그럼 사실 상 3V 전압임.

어댑터
저 중앙의 핀이 +고
그 바깥 감싸는 원통형 금속이 -
직류에선 반대로 연결하면 고장.
선형적으로 구성해놓은 회로에서 반대로 동작하면 뭐 저항도 부품 넘어서 달려있겠고
우리 몸은 전기가 흐르면 죽음.
방바닥도 접지가 되어 우리 몸을 관통하여 방바닥쪽으로 흐를 수 있음
쇼트란

전기가 저항없이 흐르는 것.
전기는 되게 빨리 흐름. 눈 깜짝할 새.
저항이 방지턱? 역할을 해서 저 뒤로는 저항 뺀 만큼만 흐르는데,
저항 없이 막 흘러버리면 말 그대로 번개와 같은 속도로 계속해서 도는 거. +와 -를 뺑뺑뺑
그러면서 전선에 열이 발생.
저렇게 뭐 따로 연결된 거 없이 짧게 연결됐다 해서 쇼트라고 부르는 듯.
정전기 조심.
겨울 철 보드 만지기 전에 쇠 한번 만지기.
전선은 피복이 벗겨지면 저항이 강해짐. 먼지 등 그런 거 닿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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