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AC 둘 다 다루고, 고압 전기 있는 환경에서 일 하게 될 수도 있음.
전기 알아야 하는 이유
죽지 않기 위해
보드를 태우지 않기 위해서 (쇼트 등)
현장 환경 (실험실에서는 됐지만 현장 환경에서는 전기 환경이 다르면 안될 수 있음)
부품이 견딜 수 없는 전압이 가해지면 보드가 탄다.
부품마다 감당할 수 있는 전압이 있음. 정격 출력, 입력 등 알아야 함.

저 빨간부분이 전압.
저 차이가 전압
보통 접지를 하니까 -쪽 0V니까 보통 5V주면 5V -> 0V니까 전압차가 5V니까 5V전압
만약 접지쪽 1V 남아있으면 전압은 4V

저 사람이 부품이라고 치면,
저 부품이 저정도 높이의 전압차까진 견딜 수 있다면 괜찮지만,

저렇게 한쪽 전압이 높아서 전압이 균형을 맞추기 위해 낮은 곳으로 흐르면 쟤는 타버림. 부품이 견딜 수 없는 전압이라면.
보통 물에 비유
전기는 많은 곳에서 적은 곳으로 흐름.
발전소에서 전기 만들면 전기가 없는 가정으로 흐름.
보통 R, S, T
이렇게 부르는 세 가닥 중 하나로 전기를 보냄.
그 하나랑 N상이라고 부르는 접지선으로 남은 전류를 흘러보냄. (교류 전기임)
그래서 코드보면 돼지코로 2개 연결
발전소 -> 변전기 -> RST 삼상 중 하나 + N상 -> 가정공급(220V)
-> 어댑터 전압(보통 5V나 3V)
보통 저렇게 들어온 교류 전기를 어댑터를 통해 5V 직류 전기로 바꿔서 사용.
'임베디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 그라운드와 접지의 차이 (0) | 2026.02.02 |
|---|---|
| 9. 전류가 무엇인가 (0) | 2026.02.02 |
| 7. 칩 (0) | 2026.02.01 |
| 6. 칩 고르는 방법 (0) | 2026.02.01 |
| 5. 임베디드의 영역 (0) | 2026.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