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쪽이 전압이 높고,
-쪽이 전압이 낮음.
전류가 흐른 다는 것은 전자가 흐른 다는 것.
그래서 전압이 높은 +쪽에서 -쪽으로 전자가 흐르는.. 줄 알았으나,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반대였던거임.
-에서 +쪽으로 전자가 흐름 (생각해보면 전자가 +쪽으로 가는 것은 당연하지 않나 싶지만..)
여튼간에 지금 껏 이렇게 표준을 만들어왔는데, 지금 껏 상관없이 잘 사용하기도 했고, 바꾸려고 하면 큰 일이니,
그냥 +에서 -쪽으로 전자가 흐른다고 생각하기로 함.
그래서 우리도 우선은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 됨.
+쪽이 5V, -가 0V라고 생각하기로 함.
전기 에너지를 빛 에너지로 바꿔주는 다이오드. 그걸 통해 LED 불.
힘의 세기는 V, 볼트로 표현
전류가 흐르는 양은 A, 암페어로 표시
어댑터가 변환을 24V, 1.8A라고 치고,
청소기에 필요한 전압, 전류가 24V, 3A라고 했을 때,
청소기가 잘 동작이 될 수 있긴 함.
근데 갑자기 안될 수 있음.
전류는 대부분 기기들이 자기가 필요한 만큼만 가져감.
그래서 청소기 약하게 놓고 쓰면 아, 이거는 1.5A정도만 필요해 해서 그렇게 사용하다가 강하게 사용하면
3A까지 필요해서 전류가 약해져서 제대로 동작 안할 수 있음.
고장날 수도 있다고 함.
어댑터

발전소에서 가정으로 오는 전기는 대부분 다 교류
교류전기는 전압이 왔다갔다 함.
직류전기는 전압이 일정

저렇게 DC(Direct Current, 직접적인 흐름)은 일정. 5V의 정확한 힘으로 계속 일정
AC(Alternating Current, 교대하는 흐름)은 왔다갔다 함. 저 최고지점이 5V면 5V교류라고 표현

직류는 저렇게 한 방향으로만.
근데 교류는 저렇게 시계방향으로 흘렀다가, 반시계 방향으로 흘렀다가, 왔다 갔다 해서 우리가 만든 회로 등에 의도한 대로? 선형적으로 동작하지 않고 역으로 동작할 수 있어서 고장.
대부분 임베디드는 직류 사용

어댑터 역할
대부분 어댑터를 씀.
노트북같이 외부에 있는 거 아니면 내부에 있는거임.
220V 그대로 쓰는 건 있긴 한데 드묾
V맞추고 A는 넉넉하게 쓰면 대부분 잘 동작.
예외도 있긴 함. 저가형 배터리는 A 땡겨서 쓰면 그만 먹어야 되는데 주는데로 먹는 경우가 있다고 함.
배터리 내부저항에 따라, 부하가 걸리면 내부 저항때문에 실전압만큼 못줘서, 아 계속 줘야돼 하면서 전류를 계속 주게 됨.
기기가 요구하는 전압에 못 미쳐서 계속 주다보니 A를 왕창 줘버림.
우리가 제공하는 어댑터를 반드시 사용하세요. 하는 제품들. 넉넉한 A쓰면 안되는 제품들.
W = A * V
힘 = 전류 * 전압
그래서 V 쎄도 A 막 0.1이러면 사실 상 약한거임.
KwH = A * V * 3600 * 1000
킬로와트아워 = 와트(A * V) * 한시간 * 키로
전기요금 계산할 때

~표시는 교류를 의미하고,
100 ~ 240V까지 입력 받을 수 있고,
0.15A 땡겨서 쓴다.
6V로 직류로 준다. 0.8A까지 최대 전류로 흐를 수 있다.

강한 어댑터

그라운드 저렇게 화살표 여러개로 표시해 놓는 건 편의를 위해.
PCB에서도 아예 GND판이 따로 있음. 걍 거기 하나로 다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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