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 특수 목적을 가진 기계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
임베디드
코드 짬
컴파일
기계에 업로드 해봄
임베디드 개발 사이클
https://qwefdg3.tistory.com/1049
- 제품이 나오기까지의 과정
- 기획
- 부품 조사, 선정
- PCB 보드 제작
- 회로도 그리기 (부품들간의 연결과 동작 방법을 적어놓은 것)
- 아트웍 작업 (부품들이 실제로 어디에 위치하고 서로 어떻게 연결할지 실물과 똑같이 표현). Autocad등의 아트웍 작업 프로그램을 사용
- 거버파일 (PCB 판을 만드는 기계가 이해하는 파일) 생성. 기계가 초록색 기판에 아트웍한대로 인쇄
- PCB 제작 업체에 전달
- PCB 제작
- 부품 구입 진행
- 부품 실장 -> 부품을 판 위에 남땜해서 올림
- 보드 수령
- 기본 테스트 (동작 여부, 쇼트 발생 여부 등). 잘못된게 있으면 점퍼를 뜀
- 소프트웨어 올려서 테스트
- 특정 부품 호환 테스트
- 완전한 프로그램 구현
* 임베디드 개발자는 하드웨어를 어느정도 볼 줄 알고 하드웨어 디버깅도 할 줄 알아야 함
* 개발자는 모든 영역을 다 공부할 수 없으므로 자신만의 큰 개발의 맵이 있어야 함
시제품 기본 테스트 때 오류 나면
PCB 기판 칼로 긁어서 끊고 전선 뭐 점퍼로 연결 하는 둥 일단은 임베디드 개발자가 테스트할 수 있게.
보드가 오면 기본적으로 GPIO 핀 신호 잘 오는 지 등 임베디드 개발자도 테스트 해 봄.
센서나, SPI통신 등도 테스트 해 봄.
보통 프로그래밍은 운영체제 위에서 돌아가는 코드를 짜지만,
임베디드는 운영체제가 없거나, 내가 운영체제를 구현 하거나 등 (정말 간단한 365 은행 기계처럼 그런 간단한 운영체제 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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