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그라운드 접지 차이

sdafdq 2025. 9. 7. 20:54

보통 회로도에서 -쪽이 GND

 

근데 -가 꼭 0V란 법은 없음.

-쪽에 뭔가 연결되어 있으면 +쪽에서 5V 넣어도 쫌 다를 수 있음.

 

만약 -쪽에 아무것도 연결 안되어 있고, 그래서 저렇게 0V면 걍 그대로 5V

 

 

근데 만약 -쪽에 무언가 연결되어 있어서 한 2V정도 차있으면,

 

이미 2V 차있기 때문에, 3V만 줌.

 

 

 

저렇게 회로 되어있을 때, 만약 뭐 멀티미터 같은 걸로 전압 측정 했을 때, 저 -쪽이 무조건 0V가 아니라,

저 +와 - 사이의 전압 차이가 3V인거지, +쪽에서 무조건 3V를 쏘고 있는 게 아님.

 

실제로 -쪽이 0V에다 +쪽이 3V일 수도 있고,

 

-쪽이 2V인데 +쪽이 5V라 3V 흐르고 있는 걸 수도 있음.

 

 

 

누전 : 전기가 다른 곳으로 새어 나가는 것.

 

 

접지 : 회로 중 부품 보호나 누전 시 위험 예방을 위해, 땅에다 회로를 연결하는 것.

 

보통 저렇게 뭐 만약 전구를 구성했다고 치면 전구에 혹시나 과전류, 과전압이 발생하여 손상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저렇게 부품 전에.

 

뭐 저항 저렇게 달고(아직 저항 왜 다는 지는 모름.) 땅에다 연결.

 

저렇게 하면 누전되서 전기 줄줄 흐르면 땅으로 가고, 막 갑자기 과전압이나 과전류 발생하면 땅으로 가고.

 

 

 

저 땅은 보통 실제로 쇠 기둥같은 게 박혀있고, 저길 0V로 두는 거.

남는 전류 흐르게

 

 

이런 접지는 말 그대로 Earth, 땅에 접하게 한다.

GND, Ground는 회로 내 전위차 기준으로(보통 0V) 전압의 기준점으로 설정된 지점.

회로 내의 전위 차이를 정의하기 위한 기준.

전류가 반환되는 경로 제공

안정성.

 

 

AI말하는 차이

3. GND와 접지의 주요 차이

구분GND (Ground)접지 (Earth Ground)
정의 회로 내 전압 기준점 지면과 물리적/전기적 연결
목적 전압 참조, 전류 리턴 경로 안전, EMI 방지, 전위 안정화
연결 반드시 지면과 연결되지 않음 지면에 직접 연결
위치 회로 내 임의 설정 가능 물리적 접지점(예: 접지봉)
필수성 회로 설계에 따라 다름 전기 안전 기준에 따라 필수

 

보통 GND와 접지가 둘 다 0V니까 혼동 많이 됨.

 

근데 배터리로 구동하는 디바이스, 노트북 같은 경우는 GND가 부동상태일 수도 있음.

부동상태 : 걍 지면에 연결된 게 아니라, 막 삐죽 튀어나온 전선 같은 거. 공기랑 닿아있는 느낌.

 

GND는 나침반같은 기준선, 0도 같은.

접지는 물리적인, 지구 표면

 

 

GND는 기준점.

접지는 안정화 수단.

 

 

변전기도 접지되어 있는데,

만약 내 기기를 접지하여 잔류가 땅으로 흐르면, 결국 땅도 도체라 변전기쪽의 접지쪽으로 가고 뭐 그런다고 함. 

그렇게 계속 도는데, 땅에도 저항이 있고 뭐 접지 저항도 있고 땅에서 어느 쪽으로 전류가 흐를 지도 모르고 지구 깊숙히 흡수될 수도 있고 변전기 쪽이 아닌 어딘 가로 갈 수도 있고 누설 전류 차단 장치도 있고 변전기 접지 쪽으로 오는 전류는 서서히 옅어져 감.

 

 

기호

저 신호 접지가 GND. 회로의 전압차의 기준점으로 사용되는.

 

 

 

-전압은, 

+쪽이 2V전압인데 GND쪽이 뭐 5V쪽이면 전압차가 -3V.

그래서 -전압.

 

 

어댑터 출력부분을 보면, 보통 큰 원에 내부에 작은 핀 하나?

그런 형태.

큰 원, 그건 -전하,

핀 하나는, +전하.

즉, 핀 타고 와서 큰 원으로 나감 (실제의 전자 움직임은 반대.)

 

근데 우리 220V 교류 전기는 뒤집어서 꼽든 상관없음.

교류는 +220V 갔다가 다시 0, -220V 갔다가 왔다갔다라서.

 

근데 이 220V가 RMS파형이라 실제 전압은 +311V ~ -311V라고 함.

 

 

보통 대부분 가전기기 및 임베디드는 직류에서 동작.

근데 뭐, 아닌 것도 있음. 히터같이 전류 흐르면 걍 뜨거워지는거 그대로 이용하는거.  구형 가전기기도 쫌 그런 거 있는 듯.

 

임베디드는 무조건 직류로 변환하는 듯.

센서나 제어기, MCU등.

 

 

+ - 반대로 연결하면 고장.

 

교류는 상관 없음. 어차피 전압이+ - 왔다갔다 하니까

 

 

콘센트 양쪽에 젓가락 꼽고 두손으로 잡으면 우리 몸에 전류가 지나가 죽는다.

 

한쪽도 위험. 바닥 0V면 바닥통해 전류 흘러서.

+ - 왔다갔다 하는데 만약 +쪽, 전기가 오는 쪽이면 내몸타고 방바닥이 접지같은 역할 되서 전기 흘러서 죽음.

 

 

 

퓨즈

저렇게 연결되어 있는데,

일정 이상의 전류가 흐르면 제가 타서 끊겨서 아예 전기 흐름이 끊겨짐

 

퓨즈는 안전장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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