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회로도에서 -쪽이 GND
근데 -가 꼭 0V란 법은 없음.
-쪽에 뭔가 연결되어 있으면 +쪽에서 5V 넣어도 쫌 다를 수 있음.

만약 -쪽에 아무것도 연결 안되어 있고, 그래서 저렇게 0V면 걍 그대로 5V

근데 만약 -쪽에 무언가 연결되어 있어서 한 2V정도 차있으면,
이미 2V 차있기 때문에, 3V만 줌.

저렇게 회로 되어있을 때, 만약 뭐 멀티미터 같은 걸로 전압 측정 했을 때, 저 -쪽이 무조건 0V가 아니라,
저 +와 - 사이의 전압 차이가 3V인거지, +쪽에서 무조건 3V를 쏘고 있는 게 아님.
실제로 -쪽이 0V에다 +쪽이 3V일 수도 있고,
-쪽이 2V인데 +쪽이 5V라 3V 흐르고 있는 걸 수도 있음.
누전 : 전기가 다른 곳으로 새어 나가는 것.
접지 : 회로 중 부품 보호나 누전 시 위험 예방을 위해, 땅에다 회로를 연결하는 것.

보통 저렇게 뭐 만약 전구를 구성했다고 치면 전구에 혹시나 과전류, 과전압이 발생하여 손상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저렇게 부품 전에.
뭐 저항 저렇게 달고(아직 저항 왜 다는 지는 모름.) 땅에다 연결.
저렇게 하면 누전되서 전기 줄줄 흐르면 땅으로 가고, 막 갑자기 과전압이나 과전류 발생하면 땅으로 가고.
저 땅은 보통 실제로 쇠 기둥같은 게 박혀있고, 저길 0V로 두는 거.
남는 전류 흐르게
이런 접지는 말 그대로 Earth, 땅에 접하게 한다.
GND, Ground는 회로 내 전위차 기준으로(보통 0V) 전압의 기준점으로 설정된 지점.
회로 내의 전위 차이를 정의하기 위한 기준.
전류가 반환되는 경로 제공
안정성.
AI말하는 차이
3. GND와 접지의 주요 차이
| 정의 | 회로 내 전압 기준점 | 지면과 물리적/전기적 연결 |
| 목적 | 전압 참조, 전류 리턴 경로 | 안전, EMI 방지, 전위 안정화 |
| 연결 | 반드시 지면과 연결되지 않음 | 지면에 직접 연결 |
| 위치 | 회로 내 임의 설정 가능 | 물리적 접지점(예: 접지봉) |
| 필수성 | 회로 설계에 따라 다름 | 전기 안전 기준에 따라 필수 |
보통 GND와 접지가 둘 다 0V니까 혼동 많이 됨.
근데 배터리로 구동하는 디바이스, 노트북 같은 경우는 GND가 부동상태일 수도 있음.
부동상태 : 걍 지면에 연결된 게 아니라, 막 삐죽 튀어나온 전선 같은 거. 공기랑 닿아있는 느낌.
GND는 나침반같은 기준선, 0도 같은.
접지는 물리적인, 지구 표면
GND는 기준점.
접지는 안정화 수단.
변전기도 접지되어 있는데,
만약 내 기기를 접지하여 잔류가 땅으로 흐르면, 결국 땅도 도체라 변전기쪽의 접지쪽으로 가고 뭐 그런다고 함.
그렇게 계속 도는데, 땅에도 저항이 있고 뭐 접지 저항도 있고 땅에서 어느 쪽으로 전류가 흐를 지도 모르고 지구 깊숙히 흡수될 수도 있고 변전기 쪽이 아닌 어딘 가로 갈 수도 있고 누설 전류 차단 장치도 있고 변전기 접지 쪽으로 오는 전류는 서서히 옅어져 감.
기호

저 신호 접지가 GND. 회로의 전압차의 기준점으로 사용되는.
-전압은,
+쪽이 2V전압인데 GND쪽이 뭐 5V쪽이면 전압차가 -3V.
그래서 -전압.
어댑터 출력부분을 보면, 보통 큰 원에 내부에 작은 핀 하나?
그런 형태.
큰 원, 그건 -전하,
핀 하나는, +전하.
즉, 핀 타고 와서 큰 원으로 나감 (실제의 전자 움직임은 반대.)
근데 우리 220V 교류 전기는 뒤집어서 꼽든 상관없음.
교류는 +220V 갔다가 다시 0, -220V 갔다가 왔다갔다라서.
근데 이 220V가 RMS파형이라 실제 전압은 +311V ~ -311V라고 함.
보통 대부분 가전기기 및 임베디드는 직류에서 동작.
근데 뭐, 아닌 것도 있음. 히터같이 전류 흐르면 걍 뜨거워지는거 그대로 이용하는거. 구형 가전기기도 쫌 그런 거 있는 듯.
임베디드는 무조건 직류로 변환하는 듯.
센서나 제어기, MCU등.
+ - 반대로 연결하면 고장.
교류는 상관 없음. 어차피 전압이+ - 왔다갔다 하니까
콘센트 양쪽에 젓가락 꼽고 두손으로 잡으면 우리 몸에 전류가 지나가 죽는다.
한쪽도 위험. 바닥 0V면 바닥통해 전류 흘러서.
+ - 왔다갔다 하는데 만약 +쪽, 전기가 오는 쪽이면 내몸타고 방바닥이 접지같은 역할 되서 전기 흘러서 죽음.
퓨즈

저렇게 연결되어 있는데,
일정 이상의 전류가 흐르면 제가 타서 끊겨서 아예 전기 흐름이 끊겨짐
퓨즈는 안전장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