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죽지 않기 위해
- 직류 뿐 아니라 교류도 다룰 수도 있다.
- 고압 전류 환경에 들어가서 다룰 수 있다.
- 전기는 무서운거임.
2. 보드 태워먹지 않기 위해.
- 쇼트. 실제로 임베디드 개발 중 굉장히 많이 일어남.
3. 전기 상식을 모르면 실무에서 고생
- 환경에서 문제가 있을 수도. 전선이라던지.
4. 테스터기, 오실로스코프 등 잘 사용하기 위해서.
기초 상식
1. 부품이 견딜 수 없는 전압이 가해지면, 부품은 타버린다.
- 모든 부품은 견딜 수 있는 전압이 있음 (스펙에 나와 있을 듯. 5V ~ 10V 등)
- 그래서 하나의 공통된 공급 전원에 모든 부품의 가용 전압 범위 안에 들도록 하는 작업이 필요함 (뭐 저항이나 이런 거 쓰는건가?)
전압이 너무 쎄면, 전기가 들어오는 힘이 너무 쎄면 부품이 못 견디고 죽음.
전류는 전기가 많은 곳에서 적은 곳으로 흐른다.
그래서 전기가 없는 그라운드? 로 내보내는 건가?
전기가 가정으로 오는 과정
발전소(엄청난 전압, 전기 엄청 많음) -> 변전기(가정용 220V로 낮춰야 하니까.) -> RST 삼상 + N상 -> 가정 공급(220V)
-> 어댑터(보통 DC 5V 전압)
저기서 RST 삼상 + N상은 몰라도 된다고 하긴 함.
우리는 보통 저 가정공급 220V -> 어댑터 부터 시작이니까.
중요한 건, 부품의 데이터시트에 명시된 범위 만큼의 전압만 넣어야 한다는 것.
안 그럼 타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