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류란 자유 전자의 흐름.
실상은 -인 전자가 +측으로 흐름.
근데 옛날엔 잘못 알아서 +에서 -로 양자가 흐른다고 생각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무거운 양전하보다 가벼운 전자가 +쪽으로 이동하는게 맞음.
근데 이걸 이제와서 바꾸자니 너무 복잡해져서 걍 +에서 -로 흐른다고 이야기 함.
힘의 세기는 V, 전압, 볼트
전류가 흐르는 "양"은 A로 표현
대부분의 기기들은, 아무리 전류, A가 많아도 필요한 만큼만 가져다 씀.
그래서 V, 볼트만 맞추고 A, 전류는 넉넉하게 쓰는 경우가 대다수.
보통 이제 청소기로 예를 들면 어댑터는 청소기 코드에 이어져 있겠고,
그걸 220V에 끼워서 전압을 바꿔서 쓰는 걸 텐데,
청소기의 어댑터가 24V, 3A라고 하고,
청소기가 필요한 전압과 전류가 24V에 2A라고 하면,
2A만 가져다 씀.
뭐 항상 2A를 빨아들이는 건 아니고, 기계 작동할 때 필요한 정도만.
그래서 1.8A 어댑터일때 잘 작동하나 싶어서 쓰다가
2A 필요한 청소기 세기로 돌리면 기계가 고장남.
난 부족한 전류 쓰면 뭐 전압이 쎄게 때린 것도 아닌데 고장이 날 수도 있나?
생각했는데 찾아봤더니 트랜지스터나 레귤레이터가 필요한 전류를 끌어오기 위해 과도하게 동작할 수도 있다고 함.
아니면 메모리 같은 거 쓰다가 중간에 멈춰지거나. 왜 윈도우 업데이트 중 전원을 끄지 마세요 같은.
어댑터는 교류를 직류로 바꿔주는 장치
교류와 직류 차이

DC는 직류. 걍 일정하게 쭉 +극으로 흐름.
근데 AC 교류는 저게 막 +로 흐르다 -로 흐르다 왔다갔다.
그래서 저런 게 회로에 연결되면 전류가 이방향 저방향으로 왔다갔다 흐르게 되는데 그럼 부품이 못버티고 고장남.
어댑터는 저렇게 보통 가정용에 공급되는 220V 교류 전기를

이렇게 일정한 직류로 흐르게 바꿔 줌.
뭐 회로 자체에 직류로 바꿔주게끔 짜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되게 드물고, 그냥 어댑터를 씀.
여튼, V만 맞추고 A, 전류는 어댑터는 넉넉하게 쓰면 대부분 문제없이 동작한다.
예외도 있긴한데, 저가형 배터리.
A주면 필요한 만큼 끊어쓰지 않고 주는데로 먹어서 고장나는 경우 있음.
뭐 우리가 제공하는 어댑터를 사용하세요 이런 애들.
전류, A 높은 파워풀한 어댑터 쓰다가 고장나는 경우 드물게 있음. 종종
W = 힘
W = A * V
전류가 아무리 높아도 전압이 0.1 이러면 힘 없는 거.
5V 전압밖에 안되는데 막 8A이러면 꽤 쎄다.
Kwh = A * V * 1000(K 뜻하는 거) * 3600(한시간, 초)
천와트아워.
전기요금 계산할 때.
배터리 얼마나 쓸 지 계산할 때도 좋을 듯.

어댑터.
정격 입력
즉, 100~240V까지 입력할 수 있다.
~표시는 교류.
즉, 100~240V까지의 교류 전기를 입력할 수 있다.
그리고, 0.15A를 땡겨다 쓴다.
출력은 6V로 출력되고, 0.8A로 출력된다.

굉장히 파워풀한 어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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