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World부터 해보자.
임베디드 환경 구축이 만만하지 않다고 함.
환경구축 완료되는 시점.
컴파일
Hello World 출력
여기까지가 실행되는 상황
디버깅까지 되면 환경구축 최소한으로 되었구나 함.
환경구축은 원래 시간이 오래걸리는 거라고 생각하셈. 충분한 시간적 여유.
임베디드 개발자는 Hello World 출력 되면 80%되었다고 생각하는 임베디드 개발자도 있음.
심하면 진짜 일주일동안 환경 구축
임베디드 환경구축은 유난히 어려움
Hello World 출력하려면 어마어마한 일들을 해야 함.
그래서 따로 뭐 임베디드 계열의 Hello World라고 부를 만 한게 있음.
그게 GPIO 제어.
일단 IDE
뭐 우리가 쓸 건
STM32 Cube IDE 같은데,
IDE는 소스코드 편집기 + 컴파일러 + 로컬 빌드 자동화 + 디버거
소스코드 입력 -> 소스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형태로 빌드 -> 임베디드에 업로드
STM32 Cube IDE는 임베디드에 최적화된 IDE이고, 이클립스 기반으로 되어 있음.
이클립스가 오픈소스인가 봄.
이클립스 기반으로 개발된 IDE가 꽤 있음.
STM32 Cube IDE랑 이클립스랑 비슷함.
STM32 Cube IDE 사용 이유
1. 무료
2. 이클립스 써봤으면 편함.
3. 기존은 IAR Embeded Workbench for Arm을 사용했었는데, 이건 유료, 또 단점이 더 있음.
4. IDE 내에서 칩 선택 만으로 대부분의 기본 세팅 및 기본 코드가 완성.
IAR Embeded Workbench for Arm가 Arm전용 컴파일러가 있어서 쫌 최적화되어있고 좋긴 한데,
뭐 그정도 까지 최적화 할 건 아니라,(일단은.)
그리고 쫌 치명적인 단점이, 개발한다고 한 7개 페이지 열어놓은 상태에서 디버깅 모드 갔다가 오면 다 닫혀짐.